웹마스터님이 주의사당 사진을 올리셔서 몇년전에 찍은 주의사당과 근처 사진을 올려봅니다. 당시 룸메이트 고모네가 바로 근처에 살고 있어서 찍었드랬습니다.
텍사스 캐피털 Texas Capitol 입니다. 하단에 야간풍경도 예쁩니다.

캐피털바로 앞에 있는 오스틴의 빌딩숲..

케피털 바로 앞에 있는 주지사 관저

캐피털 반대편에 있는 건물들 -- 당시 얼핏 듣기로는 감옥같은 것이라는 말을 했었는데 갈색건물인지 정면에 저건지 확실하지 않습니다.

위의 사진을 찍은 곳에서 내려다본 아래 발코니..... 부주지사의 집이었습니다. 룸메의 고모님 짝궁이 로비스트였던지라..
당시 하셨던 말씀이 맘에 안들면 화분을 아래로 낙하해버릴 수 있는 유리한 입지에 위치해 있다고.

캐피털 입구와 내부.. 저기서 법안처리한다네요. 주청사 안에는 여러 합법적 로비스트들이 상주하고 있다고 합니다.


캐피털 돔을 바로 밑에서 보면...

위의 돔을 배경으로 찍기 위해 사람들이 하는 행동.

캐피털 정면

신부와 친구들? 스패니쉬들은 어딜가나 결혼식할 땐 친구들과 우르르 몰려다니는 경향이 있더군요.

캐피털 앞에서.

야간풍경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