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0 가을학기 Teaching Learning and Culture 박사과정 신입생 입니다.
남편과 함께 박사과정을 시작해요. 남편은 Chemical Engineering 전공이고
현재 TAMU 와 Texas Austin 에 둘 다 합격해서요. 아직 선택을 하지 못했답니다.
3살된 아들이 있구요.

완전 진공상태로 모르는것 천지이긴 하지만,,
우선 제일 걱정은... 남편과 함께 지낼 수 있을까 하는거예요.
TAMU에 둘 다 다니게 되면 별 문제 없겠지만,

남편이 Texas Austin 으로 다니게 될 경우
TAMU와 Texas Austin 중간 지점에 집을 구하고 생활하기가 가능할지요?
그리고 아기를 맡길 만한 Nursery school도 문제구요.
(시부모님 중 한분이 정착할때까지 계실 계획이긴해요)

아니면, TAMU 인근에 주거하고, 남편이 Texas Austin으로 자동차로 통학하는 방법은요?
공대는 실험실 일도 있고 해서 늦게 끝난다 들었어요. 자동차로 2시간 거리라고 알고 있는데,
신랑 골병들게 하는건 아닐지요...

먼저 가서 생활하시고 공부하시는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