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A 공지사항
2010.06.09 01:49:31
1912
안녕하세요, 한인학생회입니다.
최근 학생회 게시판을 통해 학생회 스폰서인 조선해운측과 피해를 주장하는 졸업생 간의 공방글이 게시판에 올라오면서 많은 분들의 염려가 커졌습니다. 학생회측은 더이상의 불필요한 소모전과 게시판의 건전한 사용을 위해 금주 내에 관련글들을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학생회에서 정리하는 본 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피해를 주장하는 안세영님의 불만 진정이 약 두 달 전 학생회에 접수되었습니다. 과거 이와 유사한 (즉, 한국에서의 이중부과에 대한 불만건) 진정 내용 두 건이 과거 2년간 접수된 바 있었기에, 학생회측은 조선해운측과의 후원업체 체결에 보다 신중을 기하기로 결정을 내렸으며, 이에 따라 첫 반 년간 조선해운과의 후원업체 계약을 유보했습니다. 그러던 중 올 초 조선해운측의 요청으로 직접 사장님과 만났고, 과거 진정들에 대한 사측의 설명을 듣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그 결과 한국에서의 이중부과에 대한 보다 명확한 설명을 할 것을 확답받고 후원업체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실제 저희에게 접수되었던 내용을 첨부합니다.
1. 2009년 8월 10일 **석님으로부터 1건의 사후 진정이 접수되었습니다.
-이하 발췌
인터넷상에 광고에는 모든 것을 다 금액에 포함시킨 것 처럼 광고하지만 통관료, 운송료는 별도인 것을 나중에 짐을 싣고서야 얘기한 것은 제게만 국한 된 실수라고 해도 이 후 이 업체의 행태는 정말 무책임합니다. 한국의 직원은 마치 다른 회사, 다른 책임을 가진 것 처럼 얘기합니다. 달라스의 실수는 자기와 무관하다고 얘기하고 또 짐을 받으려면 자기가 부른 돈을 내고 아니면 직접 물건 가져가라는 식입니다.(본인은 그렇게 얘기한 것이 아니라 선택권을 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 실수에 대해 한국직원은 달라스 직원이 한 얘기에 대해 책임없다는 식이니까 나는 어쩔 수 없이 달라스 조선해운과 직접 얘기해보겠다니까 한국 직원이 하는말이 기가 막힙니다. "이제부터는 창고보관료가 급격히 올라갈겁니다."
2. 2009년 10월 13일 **형님을로부터 업체 로고 명에 대한 민원을 접수된 바 있습니다.
-이하 발췌
다름이 아니고, 학생회 홈피 조선해운광고 때문에요. 제가 이 회사를 쓰다가 망설이고 다른곳으로 결정했거든요. 이유는, 알아보니, 한국에 있는 조선해운의 지점이 아닌것 같아서요. 확인해 보시고, 정정 바랍니다. 학생회 홈피의 배너 광고설명에는 지점으로 되어 있거든요. 혹시라도 우리 학생의 피해가 생기면 민감한 부분일 수 있습니다. http://www.aecx.co.kr/ 에 가셔서 contact 를 클릭하면 해외 지사와 agent들이 있는데, 여기도 달라스 조선해운은 리스트되어 있지 않다는 점을 확인하시고요.
이상 실제 피해 1건과 민원 제보 1건이 저희 측으로 접수된 모든 민원입니다. 이 두가지의 경험 때문에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후원업체 선정을 반년 가량 추진하지 않았으며, 후에 조선해운측으로부터 한국비용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할 것과 로고 사용에 대해서는 법적인 하자가 없다는 답변을 듣고 올 해 후원업체 계약을 체결한 것입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충분한 신중을 기한 일처리였습니다.
안세영님 건을 처음 접수한 이후, 저희 학생회에서는 조선해운측의 약속 불이행으로 간주하고 학생측의 진정을 최대한 빨리 해결해줄 것을 전화와 이메일로 강하게 어필했습니다. 그러나 조선해운측은 안세영님에 대한 매우 강한 불만을 토로하기 시작했습니다. 학생회가 당사자들과의 직접 통화거나 만나서 확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해운측은 안세영님의 직접적인 요청으로 한국에서의 예상 비용을 알려준 바 있으며, 이는 안세영님도 시인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그 비용은 일처리 지연으로 늘어난 창고비용을 제외하고는 예상 견적에서 크게 차이나지 않는 금액이었습니다. 따라서 안세영님의 민원 접수시 요구했던 한국 지출 비용에 대한 부분에서는 조선해운측의 잘못이 없음으로 판단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기간 동안 안세영님은 최초 진정 내용 (부당 이중 부과) 외에 상표사용에 대한 문제, 이사짐 처리에 대한 원칙 문제 등도 학생회에서 판단하고 해결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학생회가 객관적이면서 전문가적인 판단을 내리기 불가능하다는 판단아래 유보하고 당사자간의 해결을 주선하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왜냐하면, 조선해운측에서 상호명을 사용함에는 법적인 문제가 없음을 거듭 강조하고 있기에 저희가 강제력을 띌 수가 없었던 겁니다. 하지만 사장님을 설득해 불필요한 오해를 방지하고자 저희 홈페이지에 더이상 한국 회사 로고를 사용하지 않는 것도 일종의 수확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 결국 조선해운측에서 안세영님이 원하던 방향으로 일을 처리해주었으며 모든 일은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안세영님은 (후원업체 계약이라는 기본틀을 깨는) 조선해운측에 대한 제재 요구를 계속 해오고 있으며, 동일한 글들을 학생회 게시판에 반복적으로 게시하거나 주변 타 대학 홈페이지에도 본인의 피해사례를 반복적으로 게시하고 있습니다. 학생회에서는 안세영님 반응의 수위가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대응 속도를 조절하고 있었으나, 여러분들의 염려가 커지고 실질적인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금주 내 모든 관련 글들을 삭제키로 했습니다. 아울러 "끊임없는" 민원 처리라고 표현한 것은 부학생회장 시절 1건, 학생회장 시절 1건 등 동일한 회사에 대한 민원이 두 건 연이어 접수되었다는 의미로 사용한 표현이지 많다는 내용을 강조하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이메일을 통해 파악하실 수 있겠지만, 안세영님의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해달라고 강조하기 위한 수사법입니다. 이 부분에서 안세영님께서 많은 오해를 갖고 계신 것 같은데 더이상의 오해는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학생회에서는 당초 학생측이 요구했던 진정건이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으며 원하던 방향대로 해결되었습니다. 이후 본 건과 관련한 소모적인 논쟁은 자제해줄 것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정보 공유가 아닌 직간접적인 비방은 삭제토록 할 예정입니다. 또한 본 건과 관련한 의견이 있으신 분은 학생회장을 통해 의견을 접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조선해운측에도 명확한 입장 상황의 진실에 대해 답변을 요청해놓은 상태입니다.
이 상호 불신과 오해에 대한 모든 진실이 조속히 밝혀지기를 바램해봅니다. 아울러 많은 염려와 걱정을 보내주고 계시는 분들과 잠정적인 이사업체 이용자들께서는 이와 같은 불이익과 오해가 더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타산지석을 삼는 계기로 삼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최근 학생회 게시판을 통해 학생회 스폰서인 조선해운측과 피해를 주장하는 졸업생 간의 공방글이 게시판에 올라오면서 많은 분들의 염려가 커졌습니다. 학생회측은 더이상의 불필요한 소모전과 게시판의 건전한 사용을 위해 금주 내에 관련글들을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학생회에서 정리하는 본 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피해를 주장하는 안세영님의 불만 진정이 약 두 달 전 학생회에 접수되었습니다. 과거 이와 유사한 (즉, 한국에서의 이중부과에 대한 불만건) 진정 내용 두 건이 과거 2년간 접수된 바 있었기에, 학생회측은 조선해운측과의 후원업체 체결에 보다 신중을 기하기로 결정을 내렸으며, 이에 따라 첫 반 년간 조선해운과의 후원업체 계약을 유보했습니다. 그러던 중 올 초 조선해운측의 요청으로 직접 사장님과 만났고, 과거 진정들에 대한 사측의 설명을 듣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그 결과 한국에서의 이중부과에 대한 보다 명확한 설명을 할 것을 확답받고 후원업체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실제 저희에게 접수되었던 내용을 첨부합니다.
1. 2009년 8월 10일 **석님으로부터 1건의 사후 진정이 접수되었습니다.
-이하 발췌
인터넷상에 광고에는 모든 것을 다 금액에 포함시킨 것 처럼 광고하지만 통관료, 운송료는 별도인 것을 나중에 짐을 싣고서야 얘기한 것은 제게만 국한 된 실수라고 해도 이 후 이 업체의 행태는 정말 무책임합니다. 한국의 직원은 마치 다른 회사, 다른 책임을 가진 것 처럼 얘기합니다. 달라스의 실수는 자기와 무관하다고 얘기하고 또 짐을 받으려면 자기가 부른 돈을 내고 아니면 직접 물건 가져가라는 식입니다.(본인은 그렇게 얘기한 것이 아니라 선택권을 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 실수에 대해 한국직원은 달라스 직원이 한 얘기에 대해 책임없다는 식이니까 나는 어쩔 수 없이 달라스 조선해운과 직접 얘기해보겠다니까 한국 직원이 하는말이 기가 막힙니다. "이제부터는 창고보관료가 급격히 올라갈겁니다."
2. 2009년 10월 13일 **형님을로부터 업체 로고 명에 대한 민원을 접수된 바 있습니다.
-이하 발췌
다름이 아니고, 학생회 홈피 조선해운광고 때문에요. 제가 이 회사를 쓰다가 망설이고 다른곳으로 결정했거든요. 이유는, 알아보니, 한국에 있는 조선해운의 지점이 아닌것 같아서요. 확인해 보시고, 정정 바랍니다. 학생회 홈피의 배너 광고설명에는 지점으로 되어 있거든요. 혹시라도 우리 학생의 피해가 생기면 민감한 부분일 수 있습니다. http://www.aecx.co.kr/ 에 가셔서 contact 를 클릭하면 해외 지사와 agent들이 있는데, 여기도 달라스 조선해운은 리스트되어 있지 않다는 점을 확인하시고요.
이상 실제 피해 1건과 민원 제보 1건이 저희 측으로 접수된 모든 민원입니다. 이 두가지의 경험 때문에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후원업체 선정을 반년 가량 추진하지 않았으며, 후에 조선해운측으로부터 한국비용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할 것과 로고 사용에 대해서는 법적인 하자가 없다는 답변을 듣고 올 해 후원업체 계약을 체결한 것입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충분한 신중을 기한 일처리였습니다.
안세영님 건을 처음 접수한 이후, 저희 학생회에서는 조선해운측의 약속 불이행으로 간주하고 학생측의 진정을 최대한 빨리 해결해줄 것을 전화와 이메일로 강하게 어필했습니다. 그러나 조선해운측은 안세영님에 대한 매우 강한 불만을 토로하기 시작했습니다. 학생회가 당사자들과의 직접 통화거나 만나서 확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해운측은 안세영님의 직접적인 요청으로 한국에서의 예상 비용을 알려준 바 있으며, 이는 안세영님도 시인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그 비용은 일처리 지연으로 늘어난 창고비용을 제외하고는 예상 견적에서 크게 차이나지 않는 금액이었습니다. 따라서 안세영님의 민원 접수시 요구했던 한국 지출 비용에 대한 부분에서는 조선해운측의 잘못이 없음으로 판단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기간 동안 안세영님은 최초 진정 내용 (부당 이중 부과) 외에 상표사용에 대한 문제, 이사짐 처리에 대한 원칙 문제 등도 학생회에서 판단하고 해결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학생회가 객관적이면서 전문가적인 판단을 내리기 불가능하다는 판단아래 유보하고 당사자간의 해결을 주선하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왜냐하면, 조선해운측에서 상호명을 사용함에는 법적인 문제가 없음을 거듭 강조하고 있기에 저희가 강제력을 띌 수가 없었던 겁니다. 하지만 사장님을 설득해 불필요한 오해를 방지하고자 저희 홈페이지에 더이상 한국 회사 로고를 사용하지 않는 것도 일종의 수확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 결국 조선해운측에서 안세영님이 원하던 방향으로 일을 처리해주었으며 모든 일은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안세영님은 (후원업체 계약이라는 기본틀을 깨는) 조선해운측에 대한 제재 요구를 계속 해오고 있으며, 동일한 글들을 학생회 게시판에 반복적으로 게시하거나 주변 타 대학 홈페이지에도 본인의 피해사례를 반복적으로 게시하고 있습니다. 학생회에서는 안세영님 반응의 수위가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대응 속도를 조절하고 있었으나, 여러분들의 염려가 커지고 실질적인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금주 내 모든 관련 글들을 삭제키로 했습니다. 아울러 "끊임없는" 민원 처리라고 표현한 것은 부학생회장 시절 1건, 학생회장 시절 1건 등 동일한 회사에 대한 민원이 두 건 연이어 접수되었다는 의미로 사용한 표현이지 많다는 내용을 강조하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이메일을 통해 파악하실 수 있겠지만, 안세영님의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해달라고 강조하기 위한 수사법입니다. 이 부분에서 안세영님께서 많은 오해를 갖고 계신 것 같은데 더이상의 오해는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학생회에서는 당초 학생측이 요구했던 진정건이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으며 원하던 방향대로 해결되었습니다. 이후 본 건과 관련한 소모적인 논쟁은 자제해줄 것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정보 공유가 아닌 직간접적인 비방은 삭제토록 할 예정입니다. 또한 본 건과 관련한 의견이 있으신 분은 학생회장을 통해 의견을 접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조선해운측에도 명확한 입장 상황의 진실에 대해 답변을 요청해놓은 상태입니다.
이 상호 불신과 오해에 대한 모든 진실이 조속히 밝혀지기를 바램해봅니다. 아울러 많은 염려와 걱정을 보내주고 계시는 분들과 잠정적인 이사업체 이용자들께서는 이와 같은 불이익과 오해가 더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타산지석을 삼는 계기로 삼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10.06.14 19:05:34
이렇게 되면 조선해운,달라스 조선해운 둘다 이용하기에 망설여질것입니다. 차라리 이름이 헷갈리지 않는 다른 업체를 사람들이 찾을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2010.06.14 20:52:12
좋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현재 댈러스 조선해운측에 의견 표명을 부탁드린 상황입니다.
입장 전달을 받는 즉시 여러분들께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현재 댈러스 조선해운측에 의견 표명을 부탁드린 상황입니다.
입장 전달을 받는 즉시 여러분들께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10.06.22 03:49:18
안녕하세요. (주) 조선해운입니다.
위에 문제가 되신분들은 전혀 조선해운에서 핸들링 하지 않았습니다. 화주분들께서 파손과 요금 과다 청구로 인하여 저희쪽으로도 민원제기를 수차례 하셨으며, 그 후 조선해운에서 핸들링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하시고 그 해당 업체인 cgs로 연락 드린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 피해 사실로 인하여 그때부터 조선해운에서 달라스 조선해운과 한국 조선해운과는 무관함을 알리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런 불미스런 사건으로 인하여 조선해운에 대한 고객님들의 불신과 명예 실추를 당하였으며, 달라스 조선해운이 한국이 아닌 미국내에 있기 때문에 법적제재를 하기가 쉽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에 로고와 상호를 바꿔달라는 전문을 수차례 보내고 전화를 하였으나, 아직 아무런 답변을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더이상 조선해운에서는 달라스 조선해운이 조선해운 상호와 로고를 사용하여, 위와 같은 불미스러운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한국으로 귀국하시는 여러분들도 꼭 계약시 계약서에 안세영님께서 글 적어주신 내용대로 금액 부분은 꼼꼼히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위에 문제가 되신분들은 전혀 조선해운에서 핸들링 하지 않았습니다. 화주분들께서 파손과 요금 과다 청구로 인하여 저희쪽으로도 민원제기를 수차례 하셨으며, 그 후 조선해운에서 핸들링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하시고 그 해당 업체인 cgs로 연락 드린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 피해 사실로 인하여 그때부터 조선해운에서 달라스 조선해운과 한국 조선해운과는 무관함을 알리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런 불미스런 사건으로 인하여 조선해운에 대한 고객님들의 불신과 명예 실추를 당하였으며, 달라스 조선해운이 한국이 아닌 미국내에 있기 때문에 법적제재를 하기가 쉽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에 로고와 상호를 바꿔달라는 전문을 수차례 보내고 전화를 하였으나, 아직 아무런 답변을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더이상 조선해운에서는 달라스 조선해운이 조선해운 상호와 로고를 사용하여, 위와 같은 불미스러운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한국으로 귀국하시는 여러분들도 꼭 계약시 계약서에 안세영님께서 글 적어주신 내용대로 금액 부분은 꼼꼼히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2010.06.23 15:56:49
댈러스 조선해운측에서 본 건과 관련하여 저희 학생회에 보내주신 메일 내용입니다.
칼리지 스테이션에 계신 한인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이렇게 다시 글을 올리게 되어 너무나도 유감이고 또 송구스럽습니다.
지난번도 그랬지만 이번글도 고객님들의 몇몇 귀국이사에대한 오해와 궁금증의 해소를 돕기위해
작성하였으니 읽어보시고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사과정을 자세히 설명해 드리며 발생하는 오해에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귀국이사의 특성상 미국과 한국의 연결된 파트너쉽으로 진행이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연결"이란 귀국이사절차의 연결된 진행을 뜻하는것이지 비용의 결합을 뜻하는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발생하는 첫번째 오해는 따로 청구되는 한국이사 비용에 대한 사전언급의 유무입니다.
저희회사에 전화를 하신 고객께서 귀국이사를 하고싶다 상담을 요청하시면 사장님께서 직접 상담을 해주십니다.
손님께서 궁금하신것을 문의하시면 거기에 대한 답변을 우선 드리고 귀국이사의 과정을 설명드립니다.
미국에서의 이사과정 통관과정을 설명하고 거기에 따른 미국이사비용이 발생됨을 설명한후
한국에 짐이 도착한후 화물의 수속절차와 통관료및 이사를 댁까지 해드리는 비용이 발생하게된다 설명을 드립니다.
그러므로 이중비용에관한 이야기는 항상 귀국이사의 첫관문인 전화상담때 들으십니다.
이것은 저희회사의 원칙이며 과거 손님 한분 께서 door to door 의 의미를 오해하시고
미국비용만 받고 한국이사까지 해주는것으로 착각하셨던 그분이 강하게 불만을 토로하신 이후로는 더 엄격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언급했었지만 명백한 것은 미국에서 발생하는 비용만 받고 한국이사까지 해드리는곳은 세상 그 어느곳에도 없습니다.
계약서상에 명시되어있는 모든내용은 이미 전화상담시 다 이야기해드리는 내용이며
듣도보도 못한 내용들이 이사당일날 갑자기 나타나는일은 절대 없습니다.
두번째 많이들 궁금해하시는 것은 내가 스스로 통관이 가능한가?에 대한것입니다.
손님께서 혼자 통관하실 시간의 여유가 있고 자격이 (필요서류를 발행할수있는) 되시고
통관절차를 잘 알고계시고 스스로 이사업체를 찾아 이사를 하실수 있으시다면 손님의 의견을 존중해드립니다.
BL과 DO가 있어야 통관이 가능하다는데
저희 회사에서 손님들께 드리도록 허용된것은 BL뿐입니다.
DO는 저희가 발행해드릴수도 없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한국측 파트너회사의 도움이 필요한것입니다.
더구나 대부분의 고객분들께서는 시간과 불필요한 에너지낭비를 싫어하시므로 대다수 door to door서비스를 선호하십니다.
저희가 사용하는 door to door 라는 term은 미국주소의 door에서 한국주소의 door까지
손님의 직접적인 이사노동과 절차관여가 없는 hassle free의 이사서비스를 대행하여 드리는 process를 의미합니다.
첫문단에서 설명드린대로 비용의 결합은 아니며 서비스의 연결된 진행입니다.
오해하고계시는 손님들이 몇분 계셔서 한가지 명백히 집고 넘어가야할 점은
많은분들이 이미 알고계시지만 논란글 게시자의 업무의 방해가 될정도로 심하게 계속됐던 한국비용요구로
지칠대로 지친 본사가 손님의 요구사항이니 들어드리자 결정후 사정하고 설득해 한국CGS가 손해를 보고 내어드린건데
예전글에 BL과 DO를 얻어 통관을 하는게 "어렵지 않다"라고 표현해놓았더군요.
글쓴이가 언급한 이 방법은 정상적인 방법이 아니며 앞으로 계속될수도 없는방법입니다.
전화상담에서 충분히 답을 얻으시고 본사를통해 이사하기를 원하시는 고객은 견적을 원하시거나
귀중품및 개인물건포장을 위해 박스를 미리 받기 원하십니다.
그러면 날짜를 손님과 상의해 정하고 appoint된 날짜에 방문하여 새박스를 내려드립니다.
이때 견적도 함께 원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견적도 함께 내어드립니다.
여기서 발생하는 세번째 오해는 미리 정확한 CBM을 이사당일전에 받을수 있느냐에 관한 것입니다.
견적이라는 것은 말그대로 estimate을 보이는짐의 양에 근거하여 예상가격을 내어드리는것입니다.
이사전에 견적을 내어드리는것은 가능합니다,
CBM이라는 것은 저희가 짐을 규격 박스에 포장을하여 CBM측정이 가능한 트럭에 실을때까지 정확한 양을 측정할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정확한 CBM을 명시한 계약서를 미리 드리는것은 그야말로 꿈같은 이야기가 됩니다.
포장도 않된 짐들을 트럭에 실지도 않고 정확한 CBM을 측정하기란 불가능합니다.
대부분의 고객님들께서는 솔직하게 있는짐을 그대로 보여주시고 나중에 추가가 되더라도 미리 말씀해 주시지만
간혹 있는짐을 다 보여주시지도 않고 중간에 짐을 저희 모르게 추가하시면서
이사당일날 CBM이 늘어나면 사기를 친다며 으름장을 놓으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추가되는 짐이 없다면 추가CBM이 없거나 늘어나더라도 비현실적으로 늘어나지 않습니다.
칼리지 스테이션에서 저희를 통하여 이사하시는 분들의 경우 대부분의 짐들이 기본이거나 10CBM미만이므로
기대이상으로 CBM이 늘어나거나 하는경우도 없습니다.
짐이 한국에 도착하면 전적으로 한국 파트너 회사에 모든 이사절차를 위임하게 됩니다.
하지만 고객님들께서 한국에서의 이사절차중에 만약 CGS의 서비스가 부당하다고 생각되신다면
불만을 가지고 계시지 마시고 문의해 주시고 저희에게 연락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한국에서 어떤일이 일어났는지도 모르는사이 불만을 가지고 계셨다가 인터넷에 부정댓글을 다시는 분들을
나중에 대하는 기분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 모를것입니다.
이유없이 부당한 서비스가 있다면 상의해서 수정해 나가야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습니다.
앞으로 고객님들께서 요구하시면 한국비용에대해 (한국이사비용및 통관료등을)
좀더 구체적으로 항목을 제시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비용의 항목을 나열해놓든 나열하지 않든 발생되는 한국비용은 똑같습니다.
자세히 어떤항목을 원하시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면
최대한 정확한 가격을 문의하고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최대한이라고 이야기 드리는 이유는 짐이 한국에 도착하여 세관에서 측정되는 짐의 양과
가격이 컨테이너별로 제각각이고 정확한 비용또한 세관에서 측정되기전에는 확실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즉 미국에 위치한 짐을보낸 업체로서 할수있는 능력밖의 일입니다.
한국 포트사용료및 세금같은 항목들은 세관법상 당연히 청구되어야 할것들이며
개인이나 다른 이사업체를 통해 통관을 한다해도 차지되는 것들입니다.
그리고 인천항에 도착한 컨테이너를 handling하고 청소한비용, 필수 서류 요금등과 같은 자잘한 항목들이
정확하게 산출되어 게약서에 적혀야 할정도로 비용의 큰부분을 차지하지도 않고
터무니없을만큼의 비용이 추가된적도 없으며 요구하시는 분들도 없습니다.
이사를 하시는 분들께 당부드리고 싶은것은
이사업체를 선택하실때 상담을 해보시고 결정을 하셨다면 믿고 맏겨주셨으면 하는것입니다.
업체와 손님이 서로 믿고 아량을 가지고 대할때 불필요한 에너지의 낭비없이 윈윈의 거래가 성사될수있습니다.
간혹 저희회사에 대해 부정적인 이야기가 들려와서 그 원인을 찾아보면
한쪽의 전적인 실수나 잘못 보다는 손님과의 관점의 차이에서오는 miscommunication이 가장 큰이유입니다.
저희가 드리는 설명을 외곡해 해석하시고 본사의 서비스를 미리 불신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저희또한 손님의 입장에 서서 최대한 이해시켜드리지 못한 불찰이 있었습니다.
예상비용을 받으실때는 항상 범위로 생각하시고 추가비용이 생길수 있다는 예상도 함께하셔야 합니다.
한국에서의 비용의 추가가 저희가 드린 범위를 과도하게 넘는다면 불만을 가지고 계시지 마시고
저희에게 꼭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타국에서 힘들게 공부하다 귀국하는 유학생을 상대로 속임수를 써 이윤을 남기고 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상호문제는
본사는 합법적 독립적으로 미국에서 Chosun Shipping USA,inc를 설립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설립전 한국에 도착하는 짐을 맡아줄 파트너 회사가 필요했기에 조선해운과 파트너십을 맺고
합의하에 상호와 로고를 사용하였고 이미 각종 문안과 광고로 나가있는 상태입니다.
지금현제 파트너쉽이 끝났으므로 신문광고나 한인록같은 수정불가능한 부분을 제외한
수정가능한 광고의 경우는 다른 그림으로 대처하고 있습니다.
조선해운이 한국에는 자사상호를 등록했지만 미국연방청특허상록국과
국제상표등록국에는 상호를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미국에서 상호명과 로고를 계속해서 사용하는것에 법적인 아무 하자가 없지만
시간과 비용의 손실에도 불구하고 바꾸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것입니다.
손님들께도 바뀐 한국 파트너 업체의 정보를 계약서상에 명시해놓음은 물론
구두로도 정확히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이미 너무 논란이 되어 이제는 모르시는 분이 없을정도입니다.
나라와 나라를 넘나드는 귀국이사의 과정은 쉽게 한마디로 설명이 되지 않는 법이 복잡하게 얽혀있습니다.
이런 복잡한 통관세관법과 귀국이사의 과정을 전문지식없이 편협함과 호전적인 시각에 치우쳐 해석하는 시도자채가
굉장한 무리수를 두는것입니다.
궁금하신점이나 의문점이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저희와 직접 통화하셔서 문의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논란속에서 의심이되고 불안하시다면 이사를 생각하고계신 업체에 전화를 하셔서 직접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판단하시고
정직한 서비스를 약속 받으시는게 현명한 방법입니다.
사장님께서는 기꺼이 손님들이 가지시는 질문에 정직하게 답변해 드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고 직접 사장님과 통화하고 싶으시면 밑에있는 직통전화로 전화주시고 궁금증을 해소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달라스 조선해운 임직원 배상
칼리지 스테이션에 계신 한인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이렇게 다시 글을 올리게 되어 너무나도 유감이고 또 송구스럽습니다.
지난번도 그랬지만 이번글도 고객님들의 몇몇 귀국이사에대한 오해와 궁금증의 해소를 돕기위해
작성하였으니 읽어보시고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사과정을 자세히 설명해 드리며 발생하는 오해에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귀국이사의 특성상 미국과 한국의 연결된 파트너쉽으로 진행이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연결"이란 귀국이사절차의 연결된 진행을 뜻하는것이지 비용의 결합을 뜻하는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발생하는 첫번째 오해는 따로 청구되는 한국이사 비용에 대한 사전언급의 유무입니다.
저희회사에 전화를 하신 고객께서 귀국이사를 하고싶다 상담을 요청하시면 사장님께서 직접 상담을 해주십니다.
손님께서 궁금하신것을 문의하시면 거기에 대한 답변을 우선 드리고 귀국이사의 과정을 설명드립니다.
미국에서의 이사과정 통관과정을 설명하고 거기에 따른 미국이사비용이 발생됨을 설명한후
한국에 짐이 도착한후 화물의 수속절차와 통관료및 이사를 댁까지 해드리는 비용이 발생하게된다 설명을 드립니다.
그러므로 이중비용에관한 이야기는 항상 귀국이사의 첫관문인 전화상담때 들으십니다.
이것은 저희회사의 원칙이며 과거 손님 한분 께서 door to door 의 의미를 오해하시고
미국비용만 받고 한국이사까지 해주는것으로 착각하셨던 그분이 강하게 불만을 토로하신 이후로는 더 엄격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언급했었지만 명백한 것은 미국에서 발생하는 비용만 받고 한국이사까지 해드리는곳은 세상 그 어느곳에도 없습니다.
계약서상에 명시되어있는 모든내용은 이미 전화상담시 다 이야기해드리는 내용이며
듣도보도 못한 내용들이 이사당일날 갑자기 나타나는일은 절대 없습니다.
두번째 많이들 궁금해하시는 것은 내가 스스로 통관이 가능한가?에 대한것입니다.
손님께서 혼자 통관하실 시간의 여유가 있고 자격이 (필요서류를 발행할수있는) 되시고
통관절차를 잘 알고계시고 스스로 이사업체를 찾아 이사를 하실수 있으시다면 손님의 의견을 존중해드립니다.
BL과 DO가 있어야 통관이 가능하다는데
저희 회사에서 손님들께 드리도록 허용된것은 BL뿐입니다.
DO는 저희가 발행해드릴수도 없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한국측 파트너회사의 도움이 필요한것입니다.
더구나 대부분의 고객분들께서는 시간과 불필요한 에너지낭비를 싫어하시므로 대다수 door to door서비스를 선호하십니다.
저희가 사용하는 door to door 라는 term은 미국주소의 door에서 한국주소의 door까지
손님의 직접적인 이사노동과 절차관여가 없는 hassle free의 이사서비스를 대행하여 드리는 process를 의미합니다.
첫문단에서 설명드린대로 비용의 결합은 아니며 서비스의 연결된 진행입니다.
오해하고계시는 손님들이 몇분 계셔서 한가지 명백히 집고 넘어가야할 점은
많은분들이 이미 알고계시지만 논란글 게시자의 업무의 방해가 될정도로 심하게 계속됐던 한국비용요구로
지칠대로 지친 본사가 손님의 요구사항이니 들어드리자 결정후 사정하고 설득해 한국CGS가 손해를 보고 내어드린건데
예전글에 BL과 DO를 얻어 통관을 하는게 "어렵지 않다"라고 표현해놓았더군요.
글쓴이가 언급한 이 방법은 정상적인 방법이 아니며 앞으로 계속될수도 없는방법입니다.
전화상담에서 충분히 답을 얻으시고 본사를통해 이사하기를 원하시는 고객은 견적을 원하시거나
귀중품및 개인물건포장을 위해 박스를 미리 받기 원하십니다.
그러면 날짜를 손님과 상의해 정하고 appoint된 날짜에 방문하여 새박스를 내려드립니다.
이때 견적도 함께 원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견적도 함께 내어드립니다.
여기서 발생하는 세번째 오해는 미리 정확한 CBM을 이사당일전에 받을수 있느냐에 관한 것입니다.
견적이라는 것은 말그대로 estimate을 보이는짐의 양에 근거하여 예상가격을 내어드리는것입니다.
이사전에 견적을 내어드리는것은 가능합니다,
CBM이라는 것은 저희가 짐을 규격 박스에 포장을하여 CBM측정이 가능한 트럭에 실을때까지 정확한 양을 측정할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정확한 CBM을 명시한 계약서를 미리 드리는것은 그야말로 꿈같은 이야기가 됩니다.
포장도 않된 짐들을 트럭에 실지도 않고 정확한 CBM을 측정하기란 불가능합니다.
대부분의 고객님들께서는 솔직하게 있는짐을 그대로 보여주시고 나중에 추가가 되더라도 미리 말씀해 주시지만
간혹 있는짐을 다 보여주시지도 않고 중간에 짐을 저희 모르게 추가하시면서
이사당일날 CBM이 늘어나면 사기를 친다며 으름장을 놓으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추가되는 짐이 없다면 추가CBM이 없거나 늘어나더라도 비현실적으로 늘어나지 않습니다.
칼리지 스테이션에서 저희를 통하여 이사하시는 분들의 경우 대부분의 짐들이 기본이거나 10CBM미만이므로
기대이상으로 CBM이 늘어나거나 하는경우도 없습니다.
짐이 한국에 도착하면 전적으로 한국 파트너 회사에 모든 이사절차를 위임하게 됩니다.
하지만 고객님들께서 한국에서의 이사절차중에 만약 CGS의 서비스가 부당하다고 생각되신다면
불만을 가지고 계시지 마시고 문의해 주시고 저희에게 연락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한국에서 어떤일이 일어났는지도 모르는사이 불만을 가지고 계셨다가 인터넷에 부정댓글을 다시는 분들을
나중에 대하는 기분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 모를것입니다.
이유없이 부당한 서비스가 있다면 상의해서 수정해 나가야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습니다.
앞으로 고객님들께서 요구하시면 한국비용에대해 (한국이사비용및 통관료등을)
좀더 구체적으로 항목을 제시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비용의 항목을 나열해놓든 나열하지 않든 발생되는 한국비용은 똑같습니다.
자세히 어떤항목을 원하시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면
최대한 정확한 가격을 문의하고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최대한이라고 이야기 드리는 이유는 짐이 한국에 도착하여 세관에서 측정되는 짐의 양과
가격이 컨테이너별로 제각각이고 정확한 비용또한 세관에서 측정되기전에는 확실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즉 미국에 위치한 짐을보낸 업체로서 할수있는 능력밖의 일입니다.
한국 포트사용료및 세금같은 항목들은 세관법상 당연히 청구되어야 할것들이며
개인이나 다른 이사업체를 통해 통관을 한다해도 차지되는 것들입니다.
그리고 인천항에 도착한 컨테이너를 handling하고 청소한비용, 필수 서류 요금등과 같은 자잘한 항목들이
정확하게 산출되어 게약서에 적혀야 할정도로 비용의 큰부분을 차지하지도 않고
터무니없을만큼의 비용이 추가된적도 없으며 요구하시는 분들도 없습니다.
이사를 하시는 분들께 당부드리고 싶은것은
이사업체를 선택하실때 상담을 해보시고 결정을 하셨다면 믿고 맏겨주셨으면 하는것입니다.
업체와 손님이 서로 믿고 아량을 가지고 대할때 불필요한 에너지의 낭비없이 윈윈의 거래가 성사될수있습니다.
간혹 저희회사에 대해 부정적인 이야기가 들려와서 그 원인을 찾아보면
한쪽의 전적인 실수나 잘못 보다는 손님과의 관점의 차이에서오는 miscommunication이 가장 큰이유입니다.
저희가 드리는 설명을 외곡해 해석하시고 본사의 서비스를 미리 불신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저희또한 손님의 입장에 서서 최대한 이해시켜드리지 못한 불찰이 있었습니다.
예상비용을 받으실때는 항상 범위로 생각하시고 추가비용이 생길수 있다는 예상도 함께하셔야 합니다.
한국에서의 비용의 추가가 저희가 드린 범위를 과도하게 넘는다면 불만을 가지고 계시지 마시고
저희에게 꼭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타국에서 힘들게 공부하다 귀국하는 유학생을 상대로 속임수를 써 이윤을 남기고 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상호문제는
본사는 합법적 독립적으로 미국에서 Chosun Shipping USA,inc를 설립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설립전 한국에 도착하는 짐을 맡아줄 파트너 회사가 필요했기에 조선해운과 파트너십을 맺고
합의하에 상호와 로고를 사용하였고 이미 각종 문안과 광고로 나가있는 상태입니다.
지금현제 파트너쉽이 끝났으므로 신문광고나 한인록같은 수정불가능한 부분을 제외한
수정가능한 광고의 경우는 다른 그림으로 대처하고 있습니다.
조선해운이 한국에는 자사상호를 등록했지만 미국연방청특허상록국과
국제상표등록국에는 상호를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미국에서 상호명과 로고를 계속해서 사용하는것에 법적인 아무 하자가 없지만
시간과 비용의 손실에도 불구하고 바꾸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것입니다.
손님들께도 바뀐 한국 파트너 업체의 정보를 계약서상에 명시해놓음은 물론
구두로도 정확히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이미 너무 논란이 되어 이제는 모르시는 분이 없을정도입니다.
나라와 나라를 넘나드는 귀국이사의 과정은 쉽게 한마디로 설명이 되지 않는 법이 복잡하게 얽혀있습니다.
이런 복잡한 통관세관법과 귀국이사의 과정을 전문지식없이 편협함과 호전적인 시각에 치우쳐 해석하는 시도자채가
굉장한 무리수를 두는것입니다.
궁금하신점이나 의문점이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저희와 직접 통화하셔서 문의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논란속에서 의심이되고 불안하시다면 이사를 생각하고계신 업체에 전화를 하셔서 직접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판단하시고
정직한 서비스를 약속 받으시는게 현명한 방법입니다.
사장님께서는 기꺼이 손님들이 가지시는 질문에 정직하게 답변해 드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고 직접 사장님과 통화하고 싶으시면 밑에있는 직통전화로 전화주시고 궁금증을 해소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달라스 조선해운 임직원 배상
2010.06.24 10:22:57
안녕하세요. 안 세 영 입니다.
학우여러분께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더이상은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양성적인 방향으로 이사업의 관행이 진행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제가 학우여러분들께 드리고자 했던 말은 자유게시판에 게시한 "귀국이사 할 때 주의사항"을 통해 드렸습니다.
이사업체로 달라스 조선해운 미주상사를 택하던 다른 업체를 택하던 모두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귀국이사 할 때 주의사항"을 철저히 이행하면 어떤 이사업체를 택하던 문제가 될 것이 없을 겁니다.
차후에 귀국이사과정 및 절차에 관한 새로운 글을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 자유게시판을 통해 알려드릴 것입니다. 참고하시면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겁니다.
추가적인 궁금증이나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제게 이메일이나 전화로 연락주십시오.
E-mail : l o n e c o m p a s s (at) gmail (dot) com (space를 모두 지우십시오)
전화 : +8 2 - 10 - 4 9 0 5 - 9 3 9 1 (핸드폰)
학우여러분께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더이상은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양성적인 방향으로 이사업의 관행이 진행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제가 학우여러분들께 드리고자 했던 말은 자유게시판에 게시한 "귀국이사 할 때 주의사항"을 통해 드렸습니다.
이사업체로 달라스 조선해운 미주상사를 택하던 다른 업체를 택하던 모두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귀국이사 할 때 주의사항"을 철저히 이행하면 어떤 이사업체를 택하던 문제가 될 것이 없을 겁니다.
차후에 귀국이사과정 및 절차에 관한 새로운 글을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 자유게시판을 통해 알려드릴 것입니다. 참고하시면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겁니다.
추가적인 궁금증이나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제게 이메일이나 전화로 연락주십시오.
E-mail : l o n e c o m p a s s (at) gmail (dot) com (space를 모두 지우십시오)
전화 : +8 2 - 10 - 4 9 0 5 - 9 3 9 1 (핸드폰)
2010.07.27 14:27:57
이하는 고광웅 학생회장이 달라스 조선해운 미주상사 김영철 사장에게 보낸 이메일의 전문입니다.
김영철 사장님,
Texas A&M 한인학생회장 고광웅입니다. 본격적인 이사 시즌이 오고 있는데 하시는 사업에 많은 번창 있으시길 바랍니다.
이번 메일을 보내는 이유는 다름 아니오라 조선해운과 관련해서 매년 끊임없이 접수되는 불만 민원 때문입니다. 각 개인들이 이미 사측과 접촉을 한 것으로 알고 있고, 저희 학생회측에도 계속 진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보다 나은 후원업체-학생회-고객의 관계를 위해서 이번 계기를 통해 명확히 문제들을 해결해주시길 바랍니다. 저희 학생회는 그 무엇보다 재학생과 졸업생의 편익을 최우선으로 대변해야 하는 입장임을 분명히 이해해주십시오. 동일한 유형으로 반복되는 문제, 즉 한국에서의 이중부과 문제가 명확히 해결되지 않으면 저희는 이 문제를 공론화시킬 수 밖에 없으며, 또한 학생들의 자발적인 불만 폭발 공론화를 저지할 수가 없습니다. 구체적인 피햬 사례는 저희가 언급하지 않아도 이미 접수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빠른 해결을 부탁드리오며, 추후 이중부과 문제가 더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어떻게 조처하실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국을 떠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 국가와 개인을 위해 힘쓰는 유학생들의 입장을 십분 고려하셔서 좋은 결론 도출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답변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Gwang-woong Go
김영철 사장님,
Texas A&M 한인학생회장 고광웅입니다. 본격적인 이사 시즌이 오고 있는데 하시는 사업에 많은 번창 있으시길 바랍니다.
이번 메일을 보내는 이유는 다름 아니오라 조선해운과 관련해서 매년 끊임없이 접수되는 불만 민원 때문입니다. 각 개인들이 이미 사측과 접촉을 한 것으로 알고 있고, 저희 학생회측에도 계속 진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보다 나은 후원업체-학생회-고객의 관계를 위해서 이번 계기를 통해 명확히 문제들을 해결해주시길 바랍니다. 저희 학생회는 그 무엇보다 재학생과 졸업생의 편익을 최우선으로 대변해야 하는 입장임을 분명히 이해해주십시오. 동일한 유형으로 반복되는 문제, 즉 한국에서의 이중부과 문제가 명확히 해결되지 않으면 저희는 이 문제를 공론화시킬 수 밖에 없으며, 또한 학생들의 자발적인 불만 폭발 공론화를 저지할 수가 없습니다. 구체적인 피햬 사례는 저희가 언급하지 않아도 이미 접수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빠른 해결을 부탁드리오며, 추후 이중부과 문제가 더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어떻게 조처하실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국을 떠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 국가와 개인을 위해 힘쓰는 유학생들의 입장을 십분 고려하셔서 좋은 결론 도출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답변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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